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만나
이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함께 시작하려 합니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서로의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믿음과 사랑으로 걸어가겠습니다.
저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했습니다.
전해주시는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버튼 한 번이면 충분해요.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입력하지 않으시면 랜덤한 축하 메세지가 발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