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저희의 첫 배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며 오래도록 안정적으로, 서로에게 다정한 부부로 살겠습니다. — 김앙아, 최엥에 올림